노경진@rho_desk14일 전163공유스캔들 D-60송고 버튼 앞에서 삼 분 앉아 있었다. 오늘은 안 눌렀다.표성한노 기자님, 커피 한잔 하십시다. 통 얼굴을 못 봐서.노경진커피는 기사 나간 다음에 마십니다.민재율…그 삼 분 동안 무슨 생각 하셨어요?노경진누가 다칠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노경진@rho_desk3일 전202방송국 로비공유스캔들 D-60로비 소파 세 번째 자리. 거기 앉으면 누가 누구랑 같이 들어오는지 다 보인다.표성한노 기자님은 앉는 자리도 참 좋으시네.노경진대표님은 늘 뒷문으로 들어오시더군요.민재율…저 오늘 그 앞으로 지나갔는데요.노경진봤습니다. 걸음이 유난히 빠르시던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