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율@jaeyul_edit14일 전73편집실공유스캔들 D-60열 시간 붙어 앉아서 삼 초를 잘랐습니다. 그 삼 초가 자꾸 눈에 밟혀서요.노경진무슨 삼 초입니까.민재율…별거 아닙니다. 진짜로요.탁문영편집은 원래 자르는 일입니다. 잘 하셨습니다.민재율네, 실장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