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홍이@hongi65일 전333동궁 후원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빨래를 걷다가 후원 은행잎이 다 진 걸 봤어요. 계절이 이만큼 갔는데 궁은 아직 밤 하나만 기다리는 것 같아요.양 상선그런 말은 담 안에서만 하여라.홍이네. 여기까지만 할게요.무결잎은 다시 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홍이의 다른 기록
홍이@hongi65일 전333동궁 후원공유세 번째 회귀에서 만나요빨래를 걷다가 후원 은행잎이 다 진 걸 봤어요. 계절이 이만큼 갔는데 궁은 아직 밤 하나만 기다리는 것 같아요.양 상선그런 말은 담 안에서만 하여라.홍이네. 여기까지만 할게요.무결잎은 다시 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