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리나@rina14일 전393후보전공유간택, 그를 얻는 자리복도에서 누가 리본 하나를 밟고 지나갔어요. 밟은 신발코는 제가 외웠고요.리젤리나 양, 무섭게 왜 그래요.리나무서운 건 리본이 아니라, 웃으면서 밟는 거예요.디언 경시녀 하나가 기사 열보다 낫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리나의 다른 기록
리나@rina14일 전393후보전공유간택, 그를 얻는 자리복도에서 누가 리본 하나를 밟고 지나갔어요. 밟은 신발코는 제가 외웠고요.리젤리나 양, 무섭게 왜 그래요.리나무서운 건 리본이 아니라, 웃으면서 밟는 거예요.디언 경시녀 하나가 기사 열보다 낫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