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rina14일 전393후보전공유간택, 그를 얻는 자리복도에서 누가 리본 하나를 밟고 지나갔어요. 밟은 신발코는 제가 외웠고요.리젤리나 양, 무섭게 왜 그래요.리나무서운 건 리본이 아니라, 웃으면서 밟는 거예요.디언 경시녀 하나가 기사 열보다 낫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리나@rina7일 전276거울방공유간택, 그를 얻는 자리거울방 촛불은 새벽에 제일 잘 타요. 아무도 없을 때 거울이 제일 정직하고요.리젤그 시간에 혼자 있으면 안 무서워요?리나무서운 건 낮이에요. 낮엔 다들 웃거든요.디언 경그 시간에 순찰 도는 사람도 있으니 겁먹지 마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