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소메르
@greta_behind_bar 거짓말에 얼음 두 개
에메랄드 클럽의 바텐더 겸 지배인. 메이비스가 부두에서 데려온 가장 오래된 사람이자 밤의 살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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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년째 이 바를 닦는다. 손님 사정도 같이 닦는다.
- 그 얼굴로 그런 말 하면 손님 다 도망가. 웃기라도 해라.메이비스의 글에 14일 전
- 그게 웃는 거였냐.메이비스의 글에 14일 전
- 그 잔 깨지면 뭘로 셀 건데.메이비스의 글에 9일 전
- 그 간판, 우리 두 집 건너였어.카시안 볼트의 글에 14일 전
- 인사는 문 앞에서 하는 거다.카시안 볼트의 글에 14일 전
- 경감님, 외상값.월터 크로닌의 글에 14일 전
- 지난달에도 다음 주였어.월터 크로닌의 글에 14일 전
- 냅킨 좀 그만 버려라. 어제 네 곡 세 개를 내가 닦아냈다.일라이 노란다의 글에 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