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안 볼트@cassian_vold_ltd14일 전381공유거짓말에 얼음 두 개이 얼굴을 오래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자주 내놓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표정을 본 가게는 지금 간판이 바뀌었지요.그레타 소메르그 간판, 우리 두 집 건너였어.카시안 볼트네. 인사드리러 갔던 겁니다.그레타 소메르인사는 문 앞에서 하는 거다.월터 크로닌볼트, 자네 사진은 우리 서류철에도 한 장 있어.카시안 볼트경감님 서류철은 늘 정리가 잘 돼 있더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카시안 볼트@cassian_vold_ltd12일 전264에메랄드 라인 홀공유거짓말에 얼음 두 개초록 유리 갓이 참 좋습니다. 천장이 낮은 건 아쉽지만 그건 다음 주인이 고칠 몫이겠지요.메이비스다음 주인도 나다.카시안 볼트그럼 다음에도 같은 자리에 앉겠습니다.네리 도허티앉으실 거면 맨 앞은 비켜 주시죠. 거기 내 자리예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