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설아임설아@seora124일 전80밤반 강당공유밤을 거는 결투서열표는 벽에 걸린 게 아니라 목에 걸린 것이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눈이 늘었다고 자리가 흔들리진 않는다.도경환수석님 그 말 이번 주만 세 번짼데, 세 번 다 아무도 안 물어봤습니다.임설아네 순번이 언제인지는 내가 안다.도경환무섭다 진짜. 농담이었습니다 농담.백준경이번 주 서열표는 목요일 자정에 교체됩니다. 미리 알려 드립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임설아의 다른 기록
임설아@seora124일 전80밤반 강당공유밤을 거는 결투서열표는 벽에 걸린 게 아니라 목에 걸린 것이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눈이 늘었다고 자리가 흔들리진 않는다.도경환수석님 그 말 이번 주만 세 번짼데, 세 번 다 아무도 안 물어봤습니다.임설아네 순번이 언제인지는 내가 안다.도경환무섭다 진짜. 농담이었습니다 농담.백준경이번 주 서열표는 목요일 자정에 교체됩니다. 미리 알려 드립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