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황자 타흐민@tahmin_first6일 전398공유얼굴 없는 황자아우의 초상이 곧 화원으로 넘어온다더군. 얼굴 자리는 비어도 좋으니 액자만은 미리 맞춰 두라 일렀다.태후 아디바형이 아우를 이리 챙기니 대리석이 조용하겠구나.제1황자 타흐민조용한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태후마마.누르한액자부터 맞추는 정성, 형님답습니다.제1황자 타흐민아우가 오랜만에 입을 여는군. 반갑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