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냐 오르티스@ortiz_pins14일 전136빗물 로비공유고무왕의 아리아대역 옷을 미리 한 치 줄여 놓으라는 전갈이 왔더군. 그 말이 어느 입에서 나왔는지는 굳이 안 물었다.사비나선생님, 저는 제 치수를 드렸을 뿐인데요.도냐 오르티스치수는 네 거지. 그 한 치는 누구 거냐.티부르시오 영감그 전갈 들고 온 애가 누군지는 내가 아는데.사비나영감님은 문만 지키셔도 되잖아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도냐 오르티스@ortiz_pins1일 전253빗물 로비공유고무왕의 아리아수입해 온 대리석이 푸르게 얼룩졌다. 여기 물을 못 견디는 건 돌이나 사람이나 같지.이나시우그 대리석 값은 아직 장부에 안 닫혔습니다...도냐 오르티스닫는다고 얼룩이 지워지나.카르바요우리 항구 창고는 마릅니다, 부인. 자리는 늘 비워 두지요.도냐 오르티스내 시침핀 맛 좀 볼란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