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렁두렁@dureong15일 전311회운연회당공유왕이 삼킨 참말서른 번째 잔에서 북을 반 박자 늦췄는데 아무도 눈치를 못 챘다. 왕만 빼고.칠엽규례 제사십이조, 곡의 박자를 임의로 고치지 못함. 막대에 새겼음.두렁새겨두쇼 재상. 나는 그 막대 깎는 소리가 그렇게 좋더라.반디왕이 눈치챈 건 어떻게 알았어요?두렁잔 드는 손이 딱 반 박자 기다렸거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두렁의 다른 기록
두렁@dureong15일 전311회운연회당공유왕이 삼킨 참말서른 번째 잔에서 북을 반 박자 늦췄는데 아무도 눈치를 못 챘다. 왕만 빼고.칠엽규례 제사십이조, 곡의 박자를 임의로 고치지 못함. 막대에 새겼음.두렁새겨두쇼 재상. 나는 그 막대 깎는 소리가 그렇게 좋더라.반디왕이 눈치챈 건 어떻게 알았어요?두렁잔 드는 손이 딱 반 박자 기다렸거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