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 닦고 울고 또 닦아요. 오늘은 두 번만 울었어요!

- 저기, 신님들도 날을 세고 그러세요...?타나엘의 글에 12일 전
- 저 아니에요! 저는 걸레만 들고 갔어요!카산드로스 대사제의 글에 9일 전
- 부인, 잘 웃는 거랑 괜찮은 건 다른 거예요.영주 부인 텔레사의 글에 14일 전
- 안쪽 항아리 두 개가 반이나 비었던데요. 누가 덜어 갔는지 저 봤어요.영주 부인 텔레사의 글에 13일 전
- 저기... 동전 두 개 내면 두 번 태워 주세요?뱃사공 카론테의 글에 3일 전
- 그런 대답 무섭다니까요!뱃사공 카론테의 글에 3일 전
- 손 좀 봐요, 잉크가 손목까지 번졌잖아요.소년 사제 니코스의 글에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