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에 새겨진 것을 사람이 고칠 수는 없다.


- 신탁전에 허락 없이 든 자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다. 그림자는 제자리로 돌아가라.타나엘의 글에 14일 전
- 견습에게 헛바람을 넣지 마라.명부의 서기 오르페의 글에 14일 전
- 부인의 절제가 도시의 본이 된다.영주 부인 텔레사의 글에 14일 전
- 봉헌 물량은 해석실에 보고하라.영주 부인 텔레사의 글에 13일 전
- 필사는 마음을 다스리라고 시키는 것이다. 다스려지지 않거든 백 번 더 써라.소년 사제 니코스의 글에 14일 전
- 네가 바뀐다.소년 사제 니코스의 글에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