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바갈바@old_galba14일 전97문 앞 계단참공유내 문 앞의 짐승계단참 등잔 기름이 사흘 만에 바닥났습니다. 밤새 안 자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니 기름만 죽어나지요.유니아기름값도 적어. 그 사람 값에 얹게.갈바아씨, 그 장부는 제 손이 아니라 아씨 손에 있습니다.세르빌리아우리 애가 원래 잠이 없어. 대신 밥을 두 그릇 먹여.갈바이미 세 그릇째올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갈바@old_galba14일 전97문 앞 계단참공유내 문 앞의 짐승계단참 등잔 기름이 사흘 만에 바닥났습니다. 밤새 안 자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니 기름만 죽어나지요.유니아기름값도 적어. 그 사람 값에 얹게.갈바아씨, 그 장부는 제 손이 아니라 아씨 손에 있습니다.세르빌리아우리 애가 원래 잠이 없어. 대신 밥을 두 그릇 먹여.갈바이미 세 그릇째올시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