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옥분채옥분@okbun_shelter24일 전138붕괴구공유그의 빈 옆자리지붕 고쳐놨다. 오늘도 셋이 안 돌아왔고, 국은 넉넉히 끓였어.강하율...국 냄새 여기까지 나요.채옥분그럼 내려와. 계단은 천천히.오윤슬관장님 자리 하나만요 금방 갈게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채옥분의 다른 기록
채옥분@okbun_shelter24일 전138붕괴구공유그의 빈 옆자리지붕 고쳐놨다. 오늘도 셋이 안 돌아왔고, 국은 넉넉히 끓였어.강하율...국 냄새 여기까지 나요.채옥분그럼 내려와. 계단은 천천히.오윤슬관장님 자리 하나만요 금방 갈게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