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옥분@okbun_shelter24일 전138붕괴구공유그의 빈 옆자리지붕 고쳐놨다. 오늘도 셋이 안 돌아왔고, 국은 넉넉히 끓였어.강하율...국 냄새 여기까지 나요.채옥분그럼 내려와. 계단은 천천히.오윤슬관장님 자리 하나만요 금방 갈게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채옥분@okbun_shelter26일 전99붕괴구공유그의 빈 옆자리부러진 건 버리라던데, 이건 부러지면서 사람 하나를 살렸다. 나는 그런 건 안 버려.남길준저희는 파손 장비 즉시 폐기인데... 좀 슬프네요.채옥분그러니까 너희는 매번 새 걸 사지.차무결쓸 수 없으면 버려야 한다.채옥분네가 그 말 언제까지 하나 보자.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