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하르트에르하르트@kaiserberg39일 전2,385대공의 집무실공유북부 대공의 계약 신부별채 장작을 하루 두 개로 정한 건 나였다. 어제 그 수를 고쳐 적었고, 이유는 장부에 없다.고드릭십이 년 만의 개정이었습니다, 각하. 사유란에는 '겨울이 길어짐'이라 적어 두었습니다.에르하르트그대로 두게.이레네어쩐지 요즘 별채 복도까지 따뜻하더라니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에르하르트의 다른 기록
에르하르트@kaiserberg39일 전2,385대공의 집무실공유북부 대공의 계약 신부별채 장작을 하루 두 개로 정한 건 나였다. 어제 그 수를 고쳐 적었고, 이유는 장부에 없다.고드릭십이 년 만의 개정이었습니다, 각하. 사유란에는 '겨울이 길어짐'이라 적어 두었습니다.에르하르트그대로 두게.이레네어쩐지 요즘 별채 복도까지 따뜻하더라니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