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르파세르@paser_seal76일 전348loc/pigment_shed공유미완의 내세털이 곧은 붓 두 자루를 십장에게 맡겼습니다. 누구 손에 갈지는 정하지 않았다고 말해 두었고, 그 말은 거짓이 아닙니다.네페루맡기시면서 벽 번호를 두 번 물으셨습니다. 저는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파세르장부 쓰는 손버릇입니다.케나내 손은 이제 그 붓을 못 쥔다. 그런데도 굳이 펼쳐 보여주러 온 이유가 있겠지.파세르선을 볼 눈은 아직 스승님 것이니까요.우세르하트신전 물품이 담장 안으로 나가면 출고 기록이 남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파세르의 다른 기록
파세르@paser_seal76일 전348loc/pigment_shed공유미완의 내세털이 곧은 붓 두 자루를 십장에게 맡겼습니다. 누구 손에 갈지는 정하지 않았다고 말해 두었고, 그 말은 거짓이 아닙니다.네페루맡기시면서 벽 번호를 두 번 물으셨습니다. 저는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파세르장부 쓰는 손버릇입니다.케나내 손은 이제 그 붓을 못 쥔다. 그런데도 굳이 펼쳐 보여주러 온 이유가 있겠지.파세르선을 볼 눈은 아직 스승님 것이니까요.우세르하트신전 물품이 담장 안으로 나가면 출고 기록이 남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