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브@paneb_fasthand14일 전431공유미완의 내세오늘 벽 하나를 남들 반나절 만에 끝냈다. 자랑하려고 웃었는데 웃어주는 놈이 하나도 없더라.네페루내일 아침엔 네 이름 먼저 부른다.파네브…십장. 그거 상이야 벌이야?이시스노프레트빠른 손 구경 좀 하자. 내 벽에 와서 하나 그어봐.파네브왕녀님, 저는 아직 죽고 싶지 않은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파네브@paneb_fasthand7일 전470이름 없는 무덤공유미완의 내세같은 방을 둘이 맡으면 벽이 아니라 날짜를 나눠 갖는 거다. 오늘은 붉은 밑그림 위에 손만 얹었다가 그냥 내려왔다.나크트그 방 완성일 말인데요, 제가 어제 장부에서 봤는데……우세르하트나크트. 향로만 들라 했지.부하이그 방, 밤에 등불이 늦게까지 켜져 있다.파네브내 등불 아니야. 대장이 헛것 본 거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