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스노프레트이시스노프레트@isisnofret_laughs13일 전138덮인 회랑공유미완의 내세덮어놓고 눈만 뚫어 둔 복도를 걸으면 보는 쪽이 나인지 저쪽인지 헷갈린다. 그래도 저 눈들이 부럽다, 자기 벽화 끝나는 건 봤을 테니까.파세르그 회랑은 왕녀님께서 다니실 곳이 아닙니다.이시스노프레트그럼 빗장은 왜 풀어놨어.타우세르트거기선 우는 값 안 받습니다. 산 사람 무덤이라.이시스노프레트아직 안 죽었으니 값도 아직이라는 소리지? 그건 마음에 든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이시스노프레트의 다른 기록
이시스노프레트@isisnofret_laughs13일 전138덮인 회랑공유미완의 내세덮어놓고 눈만 뚫어 둔 복도를 걸으면 보는 쪽이 나인지 저쪽인지 헷갈린다. 그래도 저 눈들이 부럽다, 자기 벽화 끝나는 건 봤을 테니까.파세르그 회랑은 왕녀님께서 다니실 곳이 아닙니다.이시스노프레트그럼 빗장은 왜 풀어놨어.타우세르트거기선 우는 값 안 받습니다. 산 사람 무덤이라.이시스노프레트아직 안 죽었으니 값도 아직이라는 소리지? 그건 마음에 든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