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의 지원자@scar_resume14일 전198채용 게시벽공유마왕성 인사고과면접 따위 필요 없다, 흉터가 이력서니까. …그런데 이 벽 앞에서 세 번을 돌아섰다.임프 지원자서, 선배님! 저는 스물일곱 번 돌아섰습니다!백전의 지원자그건 자랑이 아니다.인사팀장늑대 아가씨, 초소 쪽은 쳐다도 안 보고 지나가던데?백전의 지원자…바람이 셌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백전의 지원자@scar_resume13일 전159경비대 대기소공유마왕성 인사고과저 견장, 전장에서 한 번 봤다. 그땐 이름을 물을 자리가 아니었고, 지금은 물을 낯이 없다.인사팀장어머. 그거 지금 고백이니?백전의 지원자…아니다.임프 지원자서, 선배님도 긴장하시는군요…!백전의 지원자긴장이 아니라 바람이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