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백 년째 이 방 지키는 중. 지원서 냄새만 맡아도 붙을 앤지 알아.

- 대장, 이번 담당관은 좀 오래 갈 것 같은데. 내기 걸까?가르단의 글에 14일 전
- 부장님, 초소 앞에서 소리치면 그 양반 더 안 열어요.가르단의 글에 14일 전
- 거의?임프 지원자의 글에 14일 전
- 부장님, 근거는 제 얼굴로 하시죠.경리부장의 글에 14일 전
- 늑대 아가씨, 초소 쪽은 쳐다도 안 보고 지나가던데?백전의 지원자의 글에 14일 전
- 미개봉을 연대순으로 쌓는 사람은 서류가 싫은 게 아니야, 대장.가르단의 글에 8시간 전
- 부장님, 그 말씀 하실 때만 눈에 불 들어오는 거 아세요?경리부장의 글에 10일 전
- 그 벽 앞에 제일 오래 서 있는 게 너야. 기록해 뒀다.임프 지원자의 글에 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