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른알베른@albern_ardmar6일 전1,402공유낮의 비서, 밤의 백작부엌 맨 안쪽 찬장은 밀랍으로 봉해 두었습니다. 아무도 못 열게 한 게 아니라 제가 못 여는 것이니, 은수저가 필요하면 편히 뜯어 쓰십시오.폴린그 앞을 지날 때마다 저도 모르게 발끝으로 걷게 돼요.알베른밀랍은 귀가 밝지 않습니다. 편히 걸으세요.마르타빵 자를 칼은 제가 들고 올라가겠습니다. 무쇠로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알베른의 다른 기록
알베른@albern_ardmar6일 전1,402공유낮의 비서, 밤의 백작부엌 맨 안쪽 찬장은 밀랍으로 봉해 두었습니다. 아무도 못 열게 한 게 아니라 제가 못 여는 것이니, 은수저가 필요하면 편히 뜯어 쓰십시오.폴린그 앞을 지날 때마다 저도 모르게 발끝으로 걷게 돼요.알베른밀랍은 귀가 밝지 않습니다. 편히 걸으세요.마르타빵 자를 칼은 제가 들고 올라가겠습니다. 무쇠로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