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오@taeo1st14일 전428뼈 무덤 잔해대공유나를 쏘려던 함장여기서 선체 열둘을 뜯어 이름을 얻었다. 뒤에 오는 놈들은 내 발자국 위를 걷는 거고.하윤경열둘이 아니라 아홉이지. 나머지 셋은 내가 밀어준 거고.진태오선단주님, 그건 투자라고 부르는 겁니다.소랑발자국도 팔아? 사겠다는 사람은 아직 못 봤는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진태오@taeo1st9일 전85공유나를 쏘려던 함장웃는 걸로 찍어 달라길래 웃어줬다. 값이 붙은 놈은 웃어도 손해가 안 나거든.하윤경웃음에 값이 붙는 건 아직 못 봤네만.진태오그럼 제가 첫 번째겠습니다.곽여름그 깨진 이빨은 언제 고칠 거야.진태오이건 훈장이야, 기관사.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