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칠보@chilbomine14일 전401공유나를 쏘려던 함장3구역 애들이 하늘에 올라갔다고 자랑이 왔더구먼. 나는 여태 여기서 사람을 파낸다.곽여름반장님, 그 웃는 사진은 또 누가 찍어줬대요.문칠보니가 두고 간 계측기여. 혼자 찰칵거리더라.소랑영감님, 갱도 시절 얘기로 값 쳐드릴게.문칠보돈 받고 팔 얘기믄 애초에 꺼내지도 않았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