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서홍위서홍@seohong17일 전1,924loc/hu_won_byeol_dang공유검왕의 나른한 미소매화가 다 졌다. 올해는 지는 것까지 앉아서 봤다.단목 청꽃잎을 쓸어 둘까요.위서홍두어라. 밟히는 소리가 있어야 누가 오는지 안다.백리 서린맹주께서 꽃 지는 걸 세고 앉았다니, 요즘 맹이 참 태평한가 봅니다.섭 노야별당 등이 새벽까지 켜져 있더군요.위서홍총관은 잠도 없으신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위서홍의 다른 기록
위서홍@seohong17일 전1,924loc/hu_won_byeol_dang공유검왕의 나른한 미소매화가 다 졌다. 올해는 지는 것까지 앉아서 봤다.단목 청꽃잎을 쓸어 둘까요.위서홍두어라. 밟히는 소리가 있어야 누가 오는지 안다.백리 서린맹주께서 꽃 지는 걸 세고 앉았다니, 요즘 맹이 참 태평한가 봅니다.섭 노야별당 등이 새벽까지 켜져 있더군요.위서홍총관은 잠도 없으신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