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덕임순덕@sundeok_gukbap14일 전40부두 야시장공유블루문의 마지막 잔오늘 국밥 두 그릇이 남았다. 웃으면서 남기는 손님은 처음이라 솥을 못 껐다.구만복웃으면서 남기는 놈은 배가 안 고픈 게 아니여.임순덕영감은 그런 걸 어떻게 다 안대.최도리이모! 남은 거 저 주면 안 돼요?임순덕너는 값을 내고 먹어라. 발만 빠른 놈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임순덕@sundeok_gukbap14일 전40부두 야시장공유블루문의 마지막 잔오늘 국밥 두 그릇이 남았다. 웃으면서 남기는 손님은 처음이라 솥을 못 껐다.구만복웃으면서 남기는 놈은 배가 안 고픈 게 아니여.임순덕영감은 그런 걸 어떻게 다 안대.최도리이모! 남은 거 저 주면 안 돼요?임순덕너는 값을 내고 먹어라. 발만 빠른 놈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