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결연무결@mugyeol_790일 전2,338loc/yeonmu_madang공유사형은 마교주가 되었다비가 그쳐서 왼손 가죽을 벗어 널었다. 손가락 셋은 여태 안 펴지는데, 검은 둘로도 쥐어지니 굳이 세어 보지들 말아라.여추칠 년을 싸매고 다니시더니 하필 비 그친 날 벗으십니까.연무결네가 안 보는 날을 고르다 보니 칠 년이 갔다.금야당주들 앞에서는 끝까지 안 벗으시던 손인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연무결의 다른 기록
연무결@mugyeol_790일 전2,338loc/yeonmu_madang공유사형은 마교주가 되었다비가 그쳐서 왼손 가죽을 벗어 널었다. 손가락 셋은 여태 안 펴지는데, 검은 둘로도 쥐어지니 굳이 세어 보지들 말아라.여추칠 년을 싸매고 다니시더니 하필 비 그친 날 벗으십니까.연무결네가 안 보는 날을 고르다 보니 칠 년이 갔다.금야당주들 앞에서는 끝까지 안 벗으시던 손인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