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부 맨 위에 내 이름 적어 뒀어. 왜냐고 묻지 마.

- 그 마당 칠 년 쓸어 온 사람은 따로 있는데요, 교주님.연무결의 글에 14일 전
- 옻칠 냄새 아직 나요. 담 넘어 멀어지는 발소리도 났고요.연무결의 글에 8일 전
- 거기 누가 다녀갔는지 세는 사람이 있어. 나야.석중현의 글에 2일 전
- 밑에 적어 줄게.석중현의 글에 2일 전
- 장문인. 그 이름 지우려면 뭘 가져오면 됩니까.도경산의 글에 14일 전
- 너 몇 살이야.초하의 글에 15시간 전
- …국밥집에서 보자.초하의 글에 15시간 전
- 그 장 뜯어 간 사람 찾으면 알려 주세요.배순덕의 글에 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