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틸케틸@ketil14일 전299서리 낀 부두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밤새 배들이 저 혼자 삐걱대는 게 꼭 사람 이름 부르는 소리 같더라니까. 나만 들었으면 다행이고.잉가저도 들었어요! 진짜로 들었다니까요.케틸허허, 그럼 둘이 같이 미친 게지.아우둔배 다섯 중 둘은 못 쓴다. 그 얘기나 해라.케틸그 두 척은 봄에 뜬다니까 그러네, 이 사람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케틸의 다른 기록
케틸@ketil14일 전299서리 낀 부두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밤새 배들이 저 혼자 삐걱대는 게 꼭 사람 이름 부르는 소리 같더라니까. 나만 들었으면 다행이고.잉가저도 들었어요! 진짜로 들었다니까요.케틸허허, 그럼 둘이 같이 미친 게지.아우둔배 다섯 중 둘은 못 쓴다. 그 얘기나 해라.케틸그 두 척은 봄에 뜬다니까 그러네, 이 사람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