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적표는 못 외워도 사람 얼굴은 외워요.

- 아 저 그냥 지나가다 잘못 눌렀어요 죄송합니다.온결의 글에 9일 전
- 그 칸 앞에 사람들이 안 비켜서 아침에 지각했어요.도경란의 글에 2일 전
- 2위님 오늘 세 시간 넘게 계셨죠? 청소하시는 분이 문을 못 잠그셨대요.강주혁의 글에 25일 전
- 아저씨 어제 정문에서 한참 서 계셨잖아요. 들어오시지.하도진의 글에 4일 전
- 그런 거 아니라니까요 진짜.하도진의 글에 4일 전
성적표는 못 외워도 사람 얼굴은 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