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앙코르 사람들
자정의 앙코르 속 사람 9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티보A는 440입니다. 그 이상은 묻지 마십시오.@thibaut_a440 글 6
마담 오딜문을 여는 것도 나, 닫는 것도 나.@madame_odile 글 2
레미반 박자 늦은 게 아니라 기다린 거라니까.@remy_cornet 글 2
가스파르계단 세 칸씩 올라가요. 마지막 칸만 빼고요.@gaspard15 글 2
조제핀실 한 뼘이면 사람 하나 고쳐 놓는다니까.@josephine_fils 글 1
뤼시앵매주 같은 요일, 같은 자리. 놀라실 일 없습니다.@lucien_jetons 글 1
니농새벽 두 시요? 그 시간이 제일 잘 들리거든요.@ninon_deuxheures 글 1
빅토린잔 닦는다. 세고 있다.@victorine_zinc 글 1
무슈 파욜같은 자리, 같은 잔. 요즘은 옛날 소리가 더 잘 들리는구먼.@monsieur_fayolle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