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나츠
@chinatsu_no 포케벨은 아직 울린다
갸루사 하니비 멤버, 정체를 의심하는 추궁자. 서클 안의 라이벌이자, 결정적인 순간에는 제일 먼저 앞에 서는 사람.
새 글과 댓글을 메일로 받습니다
웃는 사진 없다. 찾지 마라.

- 번호를 접어서 주는 남자는 처음 본다.타치바나 렌의 글에 6일 전
- 물러간다면서 세 줄 쓴 거 봐라.타치바나 렌의 글에 2일 전
- 너희 팀엔 숫자 읽는 사람이 하나도 없냐.데라다 마코토의 글에 6일 전
- 언니 그거 작년부터 4단이라던데.아유 (아유팡)의 글에 39분 전
- 그 페이지 나 줘.모모의 글에 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