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석현@nsh_finance4일 전229대표실공유을의 조항붉은 펜은 제가 그은 게 아닙니다. 저는 총합만 봅니다.배도현그 줄 그은 사람은 그 줄만 봤을 겁니다.노석현그래서 회사에 저 같은 사람도 하나 있어야 하는 겁니다.강지수이사님, 저도 저 서류에 이름 올라갔던 적 있죠.노석현있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칸에 있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