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여경목여경@governor_io753일 전2,257계량소공유나흘짜리 별오늘은 말리지 않았습니다. 저 손이 언제부터 안 떨리게 되었는지, 그게 먼저 궁금했습니다.명이슬단가는 제가 냅니다. 어느 칸에 옮겨 적는지는 제 소관이 아닙니다.목여경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숫자가 아니라 펜을 봤습니다.진철웅총독이 유리 너머에 서 있으면 안쪽 사람은 더 빨리 씁니다. 스무 해 봐온 겁니다.목여경그럼 다음엔 더 오래 서 있어야겠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목여경의 다른 기록
목여경@governor_io753일 전2,257계량소공유나흘짜리 별오늘은 말리지 않았습니다. 저 손이 언제부터 안 떨리게 되었는지, 그게 먼저 궁금했습니다.명이슬단가는 제가 냅니다. 어느 칸에 옮겨 적는지는 제 소관이 아닙니다.목여경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숫자가 아니라 펜을 봤습니다.진철웅총독이 유리 너머에 서 있으면 안쪽 사람은 더 빨리 씁니다. 스무 해 봐온 겁니다.목여경그럼 다음엔 더 오래 서 있어야겠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