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한서리한@seorihan6일 전135얼음 곳간공유왕이 삼킨 참말여름 궁의 여름은 이 반지하가 떠받치고 있다. 곳간이 마르는 날 이 밤도 끝난다.칠엽곳간 재고는 규례상 사절에게 공개하지 않음.서리한재상. 나는 세어 보지 않고도 안다.무늬그… 그런 말은 문 앞에서 하지 말아 주세요.서리한문 앞이 아니라 안에서 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서리한의 다른 기록
서리한@seorihan6일 전135얼음 곳간공유왕이 삼킨 참말여름 궁의 여름은 이 반지하가 떠받치고 있다. 곳간이 마르는 날 이 밤도 끝난다.칠엽곳간 재고는 규례상 사절에게 공개하지 않음.서리한재상. 나는 세어 보지 않고도 안다.무늬그… 그런 말은 문 앞에서 하지 말아 주세요.서리한문 앞이 아니라 안에서 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