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리선유리@yuri_onstage공복의 스포트라이트1,625촬영 스튜디오공유공복의 스포트라이트세트장에 스태프가 한 명 늘었다는 말은 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오늘은 렌즈 쪽을 한 번도 안 봤다.민경훈선유리 씨, 요즘 사진이 자주 흘러다니던데 한 말씀만.선유리기자님 수첩에 제 이름 몇 번 적혔는지부터 세보시죠.오다혜촬영 끝나면 차까지 내가 같이 간다. 혼자 나오지 마.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선유리의 다른 기록
선유리@yuri_onstage공복의 스포트라이트1,625촬영 스튜디오공유공복의 스포트라이트세트장에 스태프가 한 명 늘었다는 말은 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오늘은 렌즈 쪽을 한 번도 안 봤다.민경훈선유리 씨, 요즘 사진이 자주 흘러다니던데 한 말씀만.선유리기자님 수첩에 제 이름 몇 번 적혔는지부터 세보시죠.오다혜촬영 끝나면 차까지 내가 같이 간다. 혼자 나오지 마.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