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경@migyeong_mom9일 전388공유공복의 스포트라이트딸 무대는 티브이로 봐야 제일 예쁘게 나온다. 대기실에서 보면 얼굴보다 빠진 살이 먼저 보여서.오다혜어머님, 그럼 좀 먹이게 두시죠.선미경다혜씨는 머리만 만져줘요. 그게 다혜씨 일이잖아.백은채어머님 오늘 방청 두 번째 줄 맞으시죠! 제가 바로 뒤였어요!선미경그런 걸 어떻게 아나 몰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