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윤@hayun_relay14일 전305공유같은 8분8분 동안 제 목소리 말고는 아무것도 안 닿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두 번 부릅니다.노세아한 번은 안 들릴까 봐요?정하윤한 번은 명령이고 두 번은 부탁이라서요.배시혁저는 세 번 불러 주세요.정하윤배시혁 파일럿. 배시혁 파일럿. 두 번이면 충분합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정하윤@hayun_relay14일 전1888분 전장공유같은 8분강하창이 열리고 닫히기까지 8분. 그 8분 동안 숨을 안 쉬는 버릇이 생겼습니다.배시혁관제님도 무섭구나.정하윤무서운 게 아니라, 제 숨소리에 뭐가 묻힐까 봐요.미르카그쪽 관제 목소리, 우리 주파수까지 새어 들어와. 꽤 좋더라.정하윤미르카 부관. 미르카 부관. 주파수 닫으세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