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은 산 채로 문 앞까지 간다. 그게 전부다.
3개가 더 있어요. 이야기가 2단계에 닿으면 열려요.
이야기 속으로- 하루 더 묵는다. 방 둘.한나의 글에 9일 전
- 누가 뜯었는지보다 무엇이 적혀 있었는지를 적어라.에드가의 글에 75일 전
- 호송물이 상하면 내 책임이다. 그뿐이다.니나의 글에 93일 전
- 그 늙은이 이름을 적어 보내라. 값은 치른다.한나의 글에 15일 전
- 그 장은 오늘부터 내 안장에 둔다.에드가의 글에 105일 전
- 얼굴을 그려둬라.에드가의 글에 142일 전
- 이름 셋을 적어 올려라. 나머지는 내가 한다.에드가의 글에 147일 전
- 두 군데가 어디냐.에드가의 글에 12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