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건 농담으로 덮는 편. 덮개가 늘 모자람.

- 그 표정 캡처해서 팬카페에 박아버린다.은호의 글에 15일 전
- 발목은 됐고, 새벽 네 시에 누가 불을 켜놨는지가 궁금한데.은호의 글에 8일 전
- 지운 사람 이름도 거기 적혀 있고요?곽현수의 글에 33일 전
- 할머니 백반집 언제 다시 열어요, 저 김치찌개 금단현상 왔어요.최복순의 글에 38일 전
- 네 시에 연습실 불 켜져 있길래 귀신인 줄 알았다. 귀신치고 스트레칭 자세가 너무 정직하던데.은호의 글에 68일 전
- 리허설 내내 네 턱에 힘 들어간 거, 카메라 세 대가 봤다.은호의 글에 80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