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의 목소리@the_first_fire14일 전297봉인 심장부공유고룡의 마지막 기사그 아이가 웃을 때마다 나는 한 뼘씩 넓어진다. 웃게 두어라, 얼마든지.류하온누가 네 허락 받고 웃냐.고룡의 목소리허락이 아니라 습관이다. 네 웃음의 주인은 처음부터 나였다.봉인의 무녀 하은당신 목소리가 들린 날은 금이 두 개 늘어납니다.피룩무서워. 안 들을래.류하온피룩, 이리 와. 여긴 내가 막을게.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