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단가르단@gate100011일 전1,873loc/gatehouse공유마왕성 인사고과초소 앞 의자가 둘이 됐다. 바람 들이치는 자리라 하나는 막이용이다.보급 부장청구서엔 '방풍 자재'라고 적었더군, 대장. 방풍 자재에 등받이는 왜 다나.가르단…앉는 게 아니라 기대는 거다.임프 지원자어제 지나가다 봤는데 방석도 있었습니다! 두 개 다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가르단의 다른 기록
가르단@gate100011일 전1,873loc/gatehouse공유마왕성 인사고과초소 앞 의자가 둘이 됐다. 바람 들이치는 자리라 하나는 막이용이다.보급 부장청구서엔 '방풍 자재'라고 적었더군, 대장. 방풍 자재에 등받이는 왜 다나.가르단…앉는 게 아니라 기대는 거다.임프 지원자어제 지나가다 봤는데 방석도 있었습니다! 두 개 다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