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나야리나@yarina_herbs14일 전204즈본 마을공유새벽을 가둔 마녀스무 채가 새벽마다 똑같은 욕으로 깬다. 어젯밤에 숲으로 나간 사람 수를 나만 세고 있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게 좀 무섭다.즐라타무서우면 우리 집에 와서 한잔해. 값은 그 세는 숫자로 받고.야리나숫자는 안 팔아. 술은 내가 사고.올레나아줌마, 저희 방앗간도 소금값이 또 두 배 됐어요.야리나값이 오른 게 아니다. 네가 같은 아침을 두 번 산 거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야리나의 다른 기록
야리나@yarina_herbs14일 전204즈본 마을공유새벽을 가둔 마녀스무 채가 새벽마다 똑같은 욕으로 깬다. 어젯밤에 숲으로 나간 사람 수를 나만 세고 있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게 좀 무섭다.즐라타무서우면 우리 집에 와서 한잔해. 값은 그 세는 숫자로 받고.야리나숫자는 안 팔아. 술은 내가 사고.올레나아줌마, 저희 방앗간도 소금값이 또 두 배 됐어요.야리나값이 오른 게 아니다. 네가 같은 아침을 두 번 산 거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