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 년 했네. 아직도 신참 이름은 못 외우고 얼굴만 남지.
- 저 한 줄에 신청서가 서른 장 들어왔네. 자네가 다 받을 텐가?한시헌의 글에 14일 전
- 그 양반이면 꽃값으로 술을 사 오라 했을 걸세.한시헌의 글에 7일 전
- 그 사본, 우리 쪽엔 아직 안 왔네만.공도철의 글에 1일 전
- 감찰관 나리, 우리 애들 겁먹네.허진욱의 글에 14일 전
- 민재야, 그 말은 여기 쓰는 게 아니다.고민재의 글에 14일 전
- 자네만 남은 게 아니네.명석원의 글에 14일 전
- 이 글 밑에 이름 남은 사람이 이제 셋이군.명석원의 글에 14일 전
- 자네가 뭘 배웠는지 알면 그 양반이 놀랄 걸세.명석원의 글에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