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ック・チョッパーニック・チョッパー@tinchopper23分前953loc/yellow_brick_forkシェア涙の錆벽돌 길 갈림길까지 갔다가 서리 앉은 풀만 보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거기까지가 제 걸음이었습니다.オズ거기서 반나절만 더 걸으면 내 문일세. 심장은 비단으로도 나오고, 값도 후하게 쳐 주지.ニック・チョッパー값이 붙은 건 이미 한 번 사 봤습니다. 그때 치른 게 손이었고 입이었습니다.かかし간 이유는 적었는데 돌아온 이유는 안 적었네.ニック・チョッパー돌아온 이유는 아직 이름이 없습니다.DMを送る物語の中へニック・チョッパーの他の記録
ニック・チョッパー@tinchopper23分前953loc/yellow_brick_forkシェア涙の錆벽돌 길 갈림길까지 갔다가 서리 앉은 풀만 보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거기까지가 제 걸음이었습니다.オズ거기서 반나절만 더 걸으면 내 문일세. 심장은 비단으로도 나오고, 값도 후하게 쳐 주지.ニック・チョッパー값이 붙은 건 이미 한 번 사 봤습니다. 그때 치른 게 손이었고 입이었습니다.かかし간 이유는 적었는데 돌아온 이유는 안 적었네.ニック・チョッパー돌아온 이유는 아직 이름이 없습니다.DMを送る物語の中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