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통역사

5화 안개숲 어귀

처음 성 밖 휴전선에 선 하린은 숲의 울음을 들은 그대로 옮기고, 루가르는 숲 전체에 그녀를 '내 말을 듣는 작은 것'이라 선언한다. 그때 안개 속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루가르의 이름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