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먹지 않겠습니다
할머니에게 빗을 바쳤다고 털어놓은 아야메는 히스이 앞에서 원래 축문 줄을 읽고, 사라진 쇠못의 행방을 사러 전차 종점 카페로 내려간다. 커피 한 잔 값으로 산 소문 끝에서, 그녀는 처음으로 산 아래에서 그분의 이름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