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먹지 않겠습니다

4화 맨 아래 도리이

자기를 제물로 올려보낸 신관 앞에서 아야메는 내려가는 대신 실을 쥐고 먼저 고개를 숙인다. 신관이 전한 공고는 동지까지 참배객 서른의 이름이 없으면 신사를 지운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