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원하는 죄
5화
다미안이 없는 밤
보류로 하루를 사지 못한 가스파르가 나머지 반쪽 고해를 올리는 밤, 수석심문관 오르반이 다미안을 내보내고 홀로 격자 앞에 서서 하루를 걸고 흥정한다.